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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3-06-10 16:30
반려견상식 "털이 긴 경우 더위를 막기 위해 삭발시키는데, 괜찮을까?"
 글쓴이 : 우리가제약
조회 : 16,414  
 
동물의 피부는 털이 짧아지면 자외선에 직접 노출되고 체온조절이 쉽지 않다. 특히 여름에는 모기 등의 외부 해충이나 기생충의 공격이 빈번하다.
 
페키니즈나 포메라니언 같은 이중모 견종은 일반적으로 피부가 거의 외부로 노출되지 않기 때문에 짧게 미용했을 때 단일 모종의 동물보다 피부가 더 약하다.
 
따라서 여름에는 짧은 털 미용 혹은 삭발보다는 가위 컷과 같은 미용을 하는 것이 좋다. 반려견의 털은 쾌적한 환기를 하는데 지장을 주지 않는다.
 
사람의 코는 먼지만 들어가도 재채기 등을 통해 즉각 방어하므로 털이 코로 유입될 확률은 희박하다.
 
행여 입 안으로 털이 들어가더라도 단백질 성분인 털은 곧바로 변으로 배설되므로 문제가 되지 않는다.
 
 
                                                                                                                               <출처:조선일보 반려견 건강백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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